![]() |
||
|
<사진= MBC방송캡처> |
||
지난 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조영남은 자신이 작성한 유서 내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영남에 따르면 유서 내용에 대해 “재산의 4분의 1을 죽을 때 옆에 있는 여자에게, 나머지는 자식들에게 준다. 단 그 여자가 바람을 피우면 다 뺏는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이 “재산을 노리고 접근하는 여자가 있을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질문하자 조영남은 “그랬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람”이라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영남을 비롯 DJ DOC의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