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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미투데이 | ||
지난 7월 30일부터 미투데이에 오디션 사이트를 오픈하고 공개모집을 진행했던 애프터스쿨은 1일 최종 멤버를 확정짓고 얼굴을 공개했다.
최종 합격자 유아라는 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한 인재에다 뛰어난 노래실력을 겸비하고 있으며 김경민은 귀여운 외모에 폭발적인 댄스 실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9의 멤버로 뽑힌 새 멤버들은 “최종합격이 되서 너무기쁘다”며 “진정한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합니다” “무대에서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바래요” “두분다 너무 예쁘세요”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새로 발탁된 멤버들은 트레이닝 기간을 거친후 애프터스쿨에 최종 입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