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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VE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9.02 10: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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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체크포인트(www.checkpoint.com)가 VM세이프(Safe)와 통합된 업계 최고의 방화벽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 보호와 대내외 보안 위협으로부터 가상화 환경을 보호하는 새로운 ‘시큐리티 게이트웨이(Security Gateway) VE™(Virtual Edition)’을 출시했다.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블레이드 아키텍처에 기반한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VE는 기업들이 방화벽, VPN, IPS 등 물리적인 네트워크에 있는 가용한 보안 솔루션들을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가상화 환경에서 특별한 보안과 네트워킹 관리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VE는 기업들이 악의적이거나 원치 않는 네트워크 활동을 방지하기 위해 정밀한 방화벽 정책과 통합된 침입방지 능력을 통해 내부 VM 트래픽과 외부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기업들은 실시간 마이그레이션을 하는 동안 기존 네트워크 토폴로지 변경이나 다운타임을 경험하지 않고도 보안 정책을 기존 또는 미래의 가상화 장비에 자동으로 적용할 수 있다.

고객들은 이제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VE를 활용하여 가상화 환경에 대해 가장 포괄적인 보안을 갖추고, 전통적인 네트워크 트래픽 요구와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단계에서 데이터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게 되었다.

체크포인트코리아 조현제 사장은 “외부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가상화 장비 간의 트래픽을 검사하는 것은 가상화 환경 보안과 관련된 주요한 두 가지 과제”라며 “체크포인트의 새로운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VE는 기업의 모든 환경에 걸쳐 유연한 보안을 위해 하이퍼바이저 단계에서 VM 내의 트래픽을 검사한다. 또한, 관리자들은 가상화 장비에 도착하는 바이러스나 트로이목마, 키 로거스 등과 같은 위협들을 방지하는데 좀더 확실한 수단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