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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 캡쳐 | ||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영남은 그간 복잡했던 여자관계를 비롯해 나이를 불문하고 다양한 계층의 친구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세간에 복잡한 여자관계로 입방에 올랐던 조영남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 안 피우는 남자가 어디있냐”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출연진들을 당황케 했다.
특히 1945년생으로 올해 66세인 조영남은 현재 24살의 방송국 아나운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이어 “애인은 아니고 친구”라며 “그동안 사귀어 온 사람들 중 최연소”라고 덧붙였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사실이냐? 대단하다” “오늘 아침 태풍보다 더 강력하다” “충격이다. 몇 살차이인가” “애인이 아니고 친구라니 그럴수도 있지 않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 수사대들은 방송 직후, 각 방송사에서 근무 중인 24살 여성의 아나운서들을 상대로 조영남 여자친구의 신원을 추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