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상사 트윈와인(www.twinwine.com, 대표 김수한)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국내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앞두고, LG그룹 임직원 1,000명을 대상으로 와인 선물에 대한 설문을 진행, 그 결과를 토대로 받는 사람에게 인상적인 ‘스토리가 있는 와인 선물 세트’를 다양한 가격대로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3일부터 약 일주일간 진행된 설문에서 임직원 1,000명에게 와인선물을 구입한 경험과 와인선물을 받은 경험 유무를 질문한 결과 각각 672명(67.2%)과 783명(78.3%)이 와인선물을 주고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그 중 와인선물을 구입한 경험이 있다고 대답한 672명에게 ‘와인 선택 시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사항’에 대해 질문한 결과, 가격을 가장 중시한다는 응답이 351명(52.2%)으로 제일 많았고, 맛을 선택한 사람이 127명(18.9%), 유명와인, 특별한 의미 혹은 스토리가 있는 와인이 각각 72명(10.7%)으로 나타났다.
반면, 와인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한 783명에게 ‘가장 기억에 남았던 와인선물의 이유’를 물은 질문에서는 특별한 의미 혹은 스토리가 있는 와인이어서 라는 응답이 459명, 약 58.6%로 가장 많아 눈길을 끌었다. 뒤이어 맛있어서가 122명(15.6%)으로 조사되었고, 이 외 고급와인이어서, 디자인이 뛰어나서 등이 순위에 올랐다.
이를 바탕으로 트윈와인은 선물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격’과 받는 사람에게 인상깊은 선물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의미’ 이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해 선물의 목적을 제대로 전할 수 있는 ‘스토리가 있는 와인 세트’ 39종을 2만원대의 중저가 세트부터 고가 세트까지 선택의 폭이 넓은 가격대로 출시한다.
마음을 전하기 좋은 추석에 어울리는 대표 와인 ‘비냐 마이포 그랑데보션’ 세트(20만원대)는 감사와 헌신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랑데보션 자체가 ‘위대한 헌신’이란 뜻으로 땅이 주는 모든 축복에 감사하고 기도하는 마음을 내포하고 있는 특급 프리미엄 와인이다. 출시 때부터 로버트 파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비냐 마이포 세트 중에는 최고의 퀄리티로 감사의 마음을 대변할 수도 있는 제품도 선보인다. 2010 코리아 와인 챌린지에서 칠레 최고의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대상을 거머쥔 ‘비냐 마이포 까베르네 소비뇽 리제르바’와 ‘비냐 마이포 메를로 리제르바’로 구성된 세트(8만원대)로 실속까지 갖췄다.
와인 애호가나 스승, 소중한 분에게 좋은 이태리 명가(名家) 시리즈는 최고 퀄리티의 이태리 와인으로만 구성했다. 와인 스펙테이터가 매년 선정하는 세계 100대 와인에 항상 꼽히는 ‘세떼 퐁티 크로놀로’, ‘알레그리니 팔라조 델라 또레’ 세트(25만원대)와 화이트 와인계의 최고봉으로 여겨지는 이태리 와인명가 예르만의 화이트 와인 세트(47만원대) 등이 준비되어 있다.
와인을 주제로 한 일본 드라마 ‘신의 물방울’에서 궁극의 신의 물방울로 선정되며 와인 애호가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킨 ‘샤또 르 퓌’ 와인 세트도 주목할만하다. 와인을 즐기는 애호가들에게는 단연 최고의 선물로 꼽힐 세트로 400년동안 단 한방울의 농약도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와인으로도 유명하다. 60병 한정이며, 28만원 대.
또한, 세계적인 명품 악기 시리즈를 담은 와인세트도 만나 볼 수 있다. 이태리 바바 와이너리는 각각 와인의 특징을 악기에 비유해 레이블로 시각화하고 있다. 예술가나 음악을 사랑하는 상대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으며, 천상의 소리를 내는 명품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오를 대변하는 와인세트 ‘바바 스트라디바리오’는 100병 한정이며, 33만원 대에 선보인다.
가족, 친구와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며 마실 수 있는 와인 스토리의 세트도 있다. 3명의 와인메이커가 각각 아내 이름의 이니셜을 따서 와인명을 만든 일명 아내에게 바치는 와인 ‘맨 빈트너스’ 와인 세트(8만원대), 끈기와 우정을 상징하는 도마뱀을 엠블럼으로 삼고 있어 우정주로 그만인 ‘쿠말라’ 와인 세트(5만원대) 등이 바로 그것.
이 외에도 명품 크리스탈 브랜드 스와로브스키가 소유해 화제가 된 아르헨티나 ‘노통’ 와인세트(6만원대), 한국인 입맛에 잘 맞을 뿐 아니라 교황의 와인이라는 별칭으로 특별함을 부여할 수 있는 ‘샤또 보쉥’ 와인세트(20만원대) 등이 스토리가 있는 와인으로 선보인다.
트윈와인의 “스토리가 있는 와인 세트”는 트윈와인숍(여의도 LG트윈타워점, 서울스퀘어점) 및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추석 와인 세트 출시와 관련해 트윈와인 김수한 대표는 “와인이 몇 해 전부터 명절 대표 선물로 자리잡으면서 의례적이고 형식적인 선물로 여겨지는 점도 없지 않아 자세한 설문을 통해 선물의 목적을 제대로 전할 수 있는 세트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인상깊은 선물로 기억되고 싶다면 꼭 와인의 의미를 전하는 간단한 메시지가 담긴 카드와 함께 선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