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주진모트위터 캡처> |
||
2일 주진모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릎팍 녹화 후~~밖을 나오니~비도오구~맘이~허~하네요~ㅠ 넘 솔직히 내 모습을 보였나 싶은 생각도 들고~ 예전 일들 후련하게 애기하고 나니~한잔 생각나고~ㅋ 그래서 짐은 혼자 한잔중임다~ㅠ 같이 어울려서 한잔할 사람이 없네~ㅠ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 오늘~녹화 때 남자가 눈물 보이면 안돼~라고 다짐했는데~울컥~ 그만~ 흘렸네요~ㅠ 짐도 울컥하는 맘이~ 가시질 않네요~ㅡㅡ;;”라고 ‘무릎팍 도사’ 녹화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주진모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녹화 때 무슨 일이 있었나?”, “강해 보이는데 눈물을 보였다니 여린 것 같다”, “무릎팍도사 본방 사수해야겠다” 등 댓글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