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산은금융그룹은 계열사간 공동으로 지역영업 활성화를 통해 지방 기업고객과 개인고객들에게 한층 품격 높은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산은금융은 지난 1일과 2일 이틀 동안 부산에서 그룹 임직원 간담회 및 지주사 이사회를 연달아 개최해 시너지 제고를 통한 지역영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계열사가 지역고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공동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산은금융은 기업금융 위주의 차별화된 시너지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 녹산 등지에 복합점포를 오픈하고 협력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경영진은 넥센타이어 등 부산·경남지역의 주요 기업체들을 직접 방문해 애로점을 청취하고 상생방안을 협의하는 등 현장마케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