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02 10:17:00
[프라임경제]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소속 옥한흠 원로목사가 2일 별세했다. 향년 72세.
사랑의교회 측은 이날 “지난 달 8일부터 폐렴으로 인한 고열과 호흡곤란 증세로 서울대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던 옥 목사가 2일 오전 8시43분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옥 목사는 지난 2006년 폐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왔다.
빈소는 서울대학병원(혜화동) 장례식장 3층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