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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는 전국 3.5%, 서울ㆍ수도권 3.8%(TNmS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저조한 시청률로 고전했던 전작 ‘로드넘버원’의 마지막회 보다 1.5%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까칠한 천재소년 백승조(김현중 분)와 사고뭉치 여학생 오하니(정소민 분)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활약한 김현중의 출연으로 방송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의 '제빵왕 김탁구'의 시청률은 45.9%로 ‘국민 드라마’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으며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1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