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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 영등포점, '1주년 축하 페스티벌' 개최

올 매출 4500억원, 내년 5500억원 달성으로 지역1번점 위상확립 할 것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9.02 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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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이 새탄생 1주년을 맞아 3일부터 21일까지 19일간 ‘새탄생 1주년 축하 페스티벌’ 을 펼친다.     

우선 문화공연으로 국내 정상급 가수들을 한 자리에 초청하는‘1주년 슈퍼콘서트’를 오는 8일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펼친다. 오후 1시 남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4시30분 라이브 황제 이승환이, 저녁 7시30분에는 아이돌그룹 2AM이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2일까지는 구매여부에 관계없이 신세계카드 (삼성·씨티포인트·포인트 포함)를 소지한 고객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365명에게 타임스퀘어몰의 메리어트호텔 숙박권, 코오롱스포렉스 이용권, 오리옥스뷔페 이용권, 교보문고 도서세트 및 제주도 여행권, 신세계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구매금액별도 상품권도 지급한다. 20만원부터 100만원대까지, 또 명품·모피·가전·가구 상품을 2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기준금액대별로 5%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주말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패션 보스톤백도 증정하는 한편, 각 매장에는 장르별 1주년 축하상품들을 다양하게 구비했다. 

타임스퀘어에 있는 이마트 영등포점과 공동 기획한 100대 초특가 상품과 10대 서프라이징 상품도 선보인다. 10대 서프라이징 상품으로는 메트로시티 나오미 진주세트를 7만2000에, 운현궁 면 차렵이불을 2만9000원에, 아고라 블라우스를 2만원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김군선 영등포점장은 “새탄생 1주년을 맞은 영등포점은 지난 25년간 고객과 함께 서부 영등포상권을 서울의 3대 핵심상권으로서 발전시키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며 "올 매출 4500억원, 내년 5500억원을 달성해 ‘지역1번점’ 위상을 높이고, 문화·예술·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고품격 백화점으로서 신(新)영등포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