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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르샤 트위터 | ||
미주 신경성 쇼크는 미주신경(연수에서 나온 열 번째의 뇌신경)이 지나치게 활성화되어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생기는 일시적인 쇼크 상태로 나르샤는 1일 오전 강원도에서 ‘청춘불패’ 촬영을 하던 중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병원에서 ‘미주 신경성 쇼크’ 진단을 받았으며 서울 모 병원으로 옮겼다”며 “과로에 영양부족 까지 겹쳐 추후 스케줄은 건강 상태를 봐가며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르샤는 최근 솔로곡 ‘맘마미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각종 예능프로그램 출연과 라디오 진행까지 빡빡한 일정을 계속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