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조영남, “24세 여자친구 있다. 방송국 아나운서”…누리꾼 “추적 중”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02 09:27:2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1945년생 조영남이 현재 24살의 방송국 아나운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조영남은 자신이 '쿨'한 여자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중 앞에 고백한 셈이지만, 의견은 벌써부터 분분하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영남은 그간 복잡했던 여자관계를 비롯해 폭넓은 대인관계에 대해 전했다.

세간에 복잡한 여자관계로 입방에 올랐던 조영남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 안 피우는 남자가 어디있냐"고 거침없는 언변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 "현재 24세의 여자친구가 있다"며 "그동안 사귀어 온 사람들 중 최연소이고, 대학생은 아니며, 모 방송국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라고 말해 또 한번 모두를 놀라게했다.

한편 네티즌 수사대들은 방송 직후, 각 방송사에서 근무 중인 24살 여성의 아나운서들을 상대로 조영남 여자친구의 신원을 현재 추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