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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은 자신이 '쿨'한 여자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중 앞에 고백한 셈이지만, 의견은 벌써부터 분분하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영남은 그간 복잡했던 여자관계를 비롯해 폭넓은 대인관계에 대해 전했다.
세간에 복잡한 여자관계로 입방에 올랐던 조영남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 안 피우는 남자가 어디있냐"고 거침없는 언변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 "현재 24세의 여자친구가 있다"며 "그동안 사귀어 온 사람들 중 최연소이고, 대학생은 아니며, 모 방송국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라고 말해 또 한번 모두를 놀라게했다.
한편 네티즌 수사대들은 방송 직후, 각 방송사에서 근무 중인 24살 여성의 아나운서들을 상대로 조영남 여자친구의 신원을 현재 추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