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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IFA 2010’ 전시장 입구는 ‘삼성 물결’

베를린 ‘포츠담 광장’과 베를린 국제공항서도 눈길 끌어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9.02 09: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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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 세계 시장에서 ‘밀리언셀러’ 판매를 기록한 삼성 3D TV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AV/멀티미디어 전시회인 제50회 ‘IFA 2010’ 개막을 앞두고 전시 분위기를 띄우며 손님맞이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IFA 2010 메인 전시장 입구에 대형 3D TV 옥외광고를 설치, ‘3D TV=삼성’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독일 베를린의 유명 명소인 ‘포츠담 광장’과 베를린 국제공항(Berlin International Airport in Tegel:약자 TXL)에서도 삼성 3D TV 대형 옥외광고를 통해 베를린 시민뿐만 아니라 IFA 2010에 참관하는 관람객과 비즈니스맨, 전 세계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008년 친환경 소재와 ‘이중 사출’이라는 TV업계 유일하게 적용한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LCD TV 옥외광고로 주목을 받았고, 지난해는 ‘새로운 종(種)’ LED TV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