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마켓(www.gmarket.co.kr)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7일까지 ‘추석 귀향길 필수체크 7’ 기획전을 통해 관련상품을 최대 47%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내비게이션과 하이패스, 차량용 블랙박스, 장거리 운전 필수, 인테리어, 유아용 안전, 차량비상 등의 용품도 선보이고 있다.
또한 G마켓은 초보 운전자를 위해‘파인드라이브 IQ3D 1000’(37만 9000원)과 ‘삼성 애니톨 SSE-550 무선하이패스’(6만 5900원), ‘아이로드 아이원 200 차량용 블랙박스’(6만 7900원) 등과 장거리 운전을 대비한 ‘금호타이어 솔루스 KH17’(5만 7000원)과 ‘KIXX 엔진오일’(3600원), 편안한 귀성길을 위한 ‘자동차 시트커버’(4만 4800원)와 ‘캐릭터 목쿠션’(6800원) 등을 제안했다.
G마켓 자동차팀 심명근팀장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고향방문이나 여행 등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면서 차량안전 용품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자가운전을 계획한다면 연휴 전 차량점검을 미리 받고, 필요한 운전 도우미제품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