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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곤파스’ 이동경로, 오후 동해북부해상으로 빠져나갈 것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2 08: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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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태풍 ‘곤파스’가 오후에는 동해북부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제7호 태풍 ‘곤파스’가 2일 오전 현재 강화도 남동쪽 남단에 상륙한 후 계속 북동진해 오후에는 동해북부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앞으로는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와 강한 바람을 동반한 시간당 50mm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한편,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서울 지하철 1·2·4호선 운행이 일부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