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크루트가 리크루팅 업계 전문가를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새로운 취업지원 서비스 모델 개발에 나선다.
리크루트(www.recruit.co.kr)는 지난 1일 여의도 본사에서 새 대표이사로 前 잡코리아 김태윤 상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취임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리크루트 김태윤 대표이사는 잡코리아 상무, 인크루트 전무 등을 역임하며 업계에서 리크루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리크루트는 김태윤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각 사업 부문별 핵심 역량을 재평가하고 사업의 추진 동력을 집중하는 등 취업과 고용지원 서비스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다소 정체되어 있는 취업시장의 활기를 위해 미개척분야의 사업발굴 등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이 날 취임식에서 “앞으로 대한민국 최초 취업포털 사이트인 리크루트의 명성을 토대로 신지식 취업지원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나갈 계획”이라며 “지난 30년 동안의 노하우와 신모델 개발을 통해 대표적인 취업사이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리크루트의 전대표이사 이정주 사장은 코리아리크루트의 신임회장으로 선임되며, 김태윤 대표이사와 함께 리쿠르트 향후 비전 성취와 경영을 함께 담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