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장미인애, “화보 촬영시 다같이 벗자고 했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1 23:19:52

기사프린트

   
▲ 사진/미니홈피
[프라임경제] 배우 장미인애가 누드 화보와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을 거침없이 털어놨다.

1일 오후 서울 삼성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장미인애의 누드 화보집 ‘더 시크릿 로즈’ 출간기념회 현장에서 장미인애는 “화보 촬영장에서 나는 어렵지 않았는데 오히려 스태프들이 더 어려워했다”며 “그래서 다같이 벗자고 (제안)했고, 이후 스태프들도 다같이 벗고 누드 화보촬영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장미인애는 앞서 이날 오전 환상의 화보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남성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미인애는 최근 5박 6일에 걸쳐 필리핀 세부에서 남태평양을 배경으로 화보 'The Secret Rose' 촬영을 극비리에 마쳤다.

장미인애의 화보는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화보집을 제작한 한 관계자는 "장미인애가 본인이게 지금 시점이 '예쁜 여배우에서 아름다운 배우로의 변화되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로 판단돼 화보집 촬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