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1 23:03:18
[프라임경제] 탤런트 박신양(42)이 메디컬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2년 만의 컴백이다.
방송가에 따르면 박신양은 메디컬 수사물인 ‘헤븐’에서 한국 최고의 법의학자 ‘윤지훈’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제작사 측은 “박신양이 2년 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만큼 최고의 연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11월 첫 촬영을 시작하며, 내년 2월 방송할 예정이다. 방송사 편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