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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좋다' 홍보대사 신세경의 두 번째 외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1 20: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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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좋다>의 두 번째 작품인 연극 <클로져>의 8월 31일 공연에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신세경이 방문해 응원 관람을 했다.

신세경은 이날 공연시작 1시간 전에 도착해 문근영을 찾아 분장실에 들러 출연 배우들에게 인사를 전했다고 한다.

홍보대사 보도 사진 촬영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극 <클로져>를 <무대가좋다> 작품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작품으로 꼽기도 하였던 신세경은 현재 <클로져>에서 문근영이 맡고 있는 앨리스라는 캐릭터에 대한 매력을 언급하기도 하였다.

신세경은 2004년 개봉한 영화 '어린신부'에서 문근영의 단짝 친구로 출연하였으며, 실제로도 평소에 언니, 동생하는 사이로 연예계 알려진 절친인 두 사람이다.

한편, 오는 9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무적자'의 히어로 김강우도 신세경과 함께 나란히 연극 '클로져'를 관람하며 문근영의 연극 무대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김강우는 '문근영이 첫 연극 무대 데뷔지만 집중력 있는 연기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