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는 지난 2001년 출시됐던 프리미엄 퍼터 ‘트라이 핫’을 최신 기술로 업그레이드시킨 2010년 버전 ‘오디세이 트라이 핫 ix(Odyssey® TriHot ix) 퍼터’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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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트라이 핫 ix 퍼터 |
일본에서 제작된 아시아 전용 모델로 블레이드 타입(#3) 1가지 모델만 출시되며, 300개 한정 수량 스페셜에디션으로 선착순 판매된다.
캘러웨이골프는 이번 ‘오디세이 트라이 핫 ix 퍼터’ 스페셜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오디세이 퍼터 그립, 볼 마커 세트, 네임텍으로 구성된 특별 선물 세트를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오디세이 트라이 핫 퍼터는 출시 당시 정교한 컨트롤과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아니카 소렌스탐 등 특히 프로선수들에게 각광 받았던 제품이다.
캘러웨이골프 마케팅부 김흥식 이사는 “트라이 핫이 출시 된 지 9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찾는 수요가 꾸준함에 따라 업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며 “최고의 성능으로 다시 돌아온 트라이 핫 ix가 숏게임의 경기력을 한층 향상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