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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스트레스 때문?…녹화 중 기절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01 18: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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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인기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29)가 쓰러졌다.

1일 매니지먼트사 내가네트워크에 따르면, 나르샤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강원 홍천군 남면 유치리에서 KBS 2TV ‘청춘불패’를 녹화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홍천 아산병원으로 옮겨졌다.

소속사 측은 “‘미주 신경성 실신’으로 추정된다는 병원의 진단을 받았다”며 “피로와 스트레스가 겹쳐 이런 증세가 나타났다고 한다”고 전했다.

나르샤는 지난 달 디지털 싱글 ‘맘마미아’를 발표하고 솔로로 활동 중인 상황에서 이 같은 일을 당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