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미니홈피 | ||
1일 매니지먼트사 내가네트워크에 따르면, 나르샤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강원 홍천군 남면 유치리에서 KBS 2TV ‘청춘불패’를 녹화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홍천 아산병원으로 옮겨졌다.
소속사 측은 “‘미주 신경성 실신’으로 추정된다는 병원의 진단을 받았다”며 “피로와 스트레스가 겹쳐 이런 증세가 나타났다고 한다”고 전했다.
나르샤는 지난 달 디지털 싱글 ‘맘마미아’를 발표하고 솔로로 활동 중인 상황에서 이 같은 일을 당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