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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원)가 직원들에게 창의와 실용의 폭을 넓히기 위해 외부강사를 초청, 특강의 시간을 가졌다.
전남지역본부는 1일 이 같은 취지로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임충식 청장을 초청, 본부 대회의실에서 내근팀 전직원과 관내 인근 지사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진행했다. ‘문화예술과 중소기
업’에 대한 제목으로 특강을 실시한 임충식 청장은 작품에 담겨있는 예술가들의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는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각자 스스로의 변화 필요성과 혁신에 대하여 강의했다.
특히, 성공적인 혁신을 위해선 개인의 역량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현재 공사가 추진하고자 하는 고객과의 신뢰 구축 그리고 소통의 열린 기업문화 구현, 도전과 창의의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것 등을 사례와 접목하여 설명해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강에 참석한 한 직원은 “하나의 명작을 내놓기까지
힘든 고통을 극복하려는 예술가의 고통을 엿보았다”며 “환경은 핑계일 뿐, 모든 업무를 다시한번 새로운 각도로 접근해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원 전남지역본부장는 “앞으로도 외부의 훌륭한 인사들을 초청 직원들의 정신함양과 창의적이고도 실용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특강의 시간을 자주 갖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