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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튠엔터테인먼트, 비 수익배분 50%로 하향조정

이진이 기자 기자  2010.09.01 16: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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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제이튠엔터테인먼트(035900)는 당사 전속가수 '비'(정지훈)와의 전속계약서의 수익배분비율을 기존 70%에서 50%로 하향하여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기타 주요경영사항에 관한 공시(자율공시)
1. 제목 당사 전속가수 '비'(정지훈)와의 전속계약서의 수익배분비율 변경
2. 주요내용 .변경내역 :‘비’로 인하여 발생하는 수입(직접 공제되는 대상 수수료 등은 제외한 수입) 중 70%를 '비'에게  지급하던 것을 50%로 하향하여 지급하는 것으로 합의하여 회사의 배분비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경함

.수익배분비율 변경에 따른 회사의 경영 및 재무에 미치는 영향 : 향후 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 축소로 수익구조 향상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회사 재무상태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결정(확인)일자 2010-08-31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관련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