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이튠엔터테인먼트(035900)는 당사 전속가수 '비'(정지훈)와의 전속계약서의 수익배분비율을 기존 70%에서 50%로 하향하여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기타 주요경영사항에 관한 공시(자율공시)
| 1. 제목 | 당사 전속가수 '비'(정지훈)와의 전속계약서의 수익배분비율 변경 | |
| 2. 주요내용 | .변경내역 :‘비’로 인하여 발생하는 수입(직접 공제되는 대상 수수료 등은 제외한 수입) 중 70%를 '비'에게 지급하던 것을 50%로 하향하여 지급하는 것으로 합의하여 회사의 배분비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경함 .수익배분비율 변경에 따른 회사의 경영 및 재무에 미치는 영향 : 향후 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 축소로 수익구조 향상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회사 재무상태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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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결정(확인)일자 | 2010-08-31 | |
|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 |
| ※관련공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