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아이비, 가수보다 속옷 모델이 더 어울려~”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01 16:21:2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게스 언더웨어 새 화보가 공개됐다. 아이비가 모델이다. 포즈는 그야말로 파격적이다. 아이비의 명품몸매가 공개됐기 때문이다.

올 하반기 새 프로모션인 'FANTA-G2'의 또 다른 화보에서 아이비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모습을 연출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수위 높은 노출이 바로 그 것. 남성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실제로 사진 속 아이비의 모습은 위험수위(?)에 가깝다는 평이다.

아이비는 촬영이 시작되자 프로패셔널한 모델의 모습을 보여줘 현장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구동성으로 “아이비는 가수보다 속옷 모델이 더 어울린다”며 아이비의 몸매에 찬사를 보내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