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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스타일리쉬해진 2011년형 뉴 SM5 출시

안전성과 경제성, 디자인 등 향상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9.01 16: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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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9월 1일 연비를 개선하고 안전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웰빙 패밀리세단 ‘2011년형 뉴 SM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사진= 르노삼성자동차 뉴 SM5
더욱 스타일리쉬 해진 2011년형 뉴 SM5는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전 모델 기본 장착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기존 뉴 SM5는 제동 시 안전성을 향상 시키는 ‘EBD-ABS(Electronic Brake Force Distribution - Anti lock Braking System)’와 ‘BAS(Brake Assist System)’를 적용하고 후륜에 동급 최대 크기의 디스크 브레이크 등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의 제동 성능을 제공했다. 또 탑승자 자세, 안전벨트 착용 여부 및 충격강도에 따라 에어백이 터지는 강도를 조절하는 ‘듀얼 스테이지 스마트 에어백’과 보행자 피해를 최소화하는 ‘알루미늄 후드’등을 기본사양으로 적용해 KNCAP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을 받은 바 있다.

안전성뿐만 아니라 최적의 엔진 튜닝을 통해 공인연비가 12.1Km/ℓ에서 12.5Km/ℓ로 3.3% 개선됐다. 실용영역에 중점을 두고 연비개선을 실시해 도심주행 시 보다 효과적이다.

디자인도 차체 전면부에 헤드램프 및 라디에이터그릴을 고광택 글로시 블랙 처리했고 실버컬러를 내부 도어 그립 및 파킹 브레이크 노브 버튼에 적용해 한층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시인성이 뛰어나고 세련된 스타일의 최고급 계기판과 웰커밍 시퀀스의 적용으로 한층 프리미엄 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르노삼성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안전성과 경제성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더욱 세련된 스타일로 고객 혜택을 극대화 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상품성 향상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통해 9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이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11년형 뉴 SM5 판매가격은 PE 2130만원, SE 2240만원, SE Plus 2410만원, XE 2460만원, LE 2540만원, RE 269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