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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악플러 3명 강경대응…사이버수사대 수사의뢰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1 15: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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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희진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가수 이루와의 결별과정에 대해 태진아와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최희진씨가 누리꾼 3명에 대해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최씨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한번만 더 나를 '정신적 곤란' 이런 표현으로 매도하면 조성현(이루) '성적변태' 로 초강수를 두겠으니 막말하지 말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말로 루머를 생산하고 있어, 더 이상의 확대를 막기위해 강경한 입장을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최희진은 지난 8월 27일부터 4차례에 걸쳐 미니홈피에 글을 게재하며 태진아에게 경고를 보냈지만 현재 모든 게시물을 비공개로 바꾸어 설정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