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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은혜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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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낙서~중학교 다닐때 많이 했던거 같은데~종이에 끄적거리다가~여러분께 편지를 써봤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필 편지 사진을 공개했다.
편지 속에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 윤은혜입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안전운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윤은혜의 깜찍한 손 글씨체. 윤은혜의 트위터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귀여워요~”, “역시 미적감각 굿굿입니다!”, “윤은혜 씨도 감기 조심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