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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신’ 나르샤, 스케줄 전면 취소 ‘청춘불패’ 촬영 못해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1 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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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촬영 중 미주 신경성 실신으로 응급실에 이송 됐던 나르샤의 스케줄이 전면 취소됐다.

1일 나르샤가 KBS2 ‘청춘불패’ 촬영 중 미주 신경성 실신으로 정신을 잃어 응급실에 이송 됐다.

이날 나르샤의 소속사 관계자는 “병원 측으로부터 미주 신경성 실신으로 추정된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하루 이틀 정도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1일) 하루 스케줄을 전면 취소했으며, 이에 따라 ‘청춘불패’의 나머지 촬영에는 참여할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또 “최근 ‘맘마미아’ 활동과 각종 예능 활동, 해외 스케줄 등이 겹치면서 많이 과로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르샤는 최근 솔로 후속곡 ‘맘마미아’를 발표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KBS2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뛰어난 예능감을 발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