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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영균 미니홈피 | ||
김영균씨는 故 장진영의 1주기 기일에 하루 앞선 3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9월1일..아... 결국 이 날이 오네요. 작년 그녀를 떠나보내고 너무 가슴이 아파 다시는 이날이 오는 걸 못볼거라 생각했었습니다...여러분... 불쌍한 우리 진영이의 명복을 빌어주세요...ㅠ”라는 글을 게재했다.
장진영의 환한 미소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미니홈피에는 결혼식 사진 등 아직도 그녀의 생전 모습들이 다수 게재되어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홈페이지를 방문한 누리꾼들은 “저도 진영씨가 보고싶네요” “힘드시겠지만 꼭 기운내시고 일어나세요” “우리는 언제나 배우 장진영씨를 기억합니다” 등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故 장진영은 암투병중이던 지난해 7월 26일 김영균씨와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9월 1일 안타까운 생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