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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특화작물 신규 개발 협의회 개최

오승국 기자 기자  2010.09.01 14: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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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부안군은 1일 행정. 읍면농협. 기술센터. 농업관련 단체대표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윤데 부안군의 신성장 특화품목 신규 개발을 위한 협의회를 군청 5층 회의실어서 개최했다.

정흥귀 특화산업과장은 협의회 인사에서 “우리군은 쌀 생산이 농업소득에 70%를 점유 쌀값 하락으로 농가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재 급변하는 농산물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신성장 특화 작물 개발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 기술센터. 읍면농협. 농업관련 단체가 신규 특화품목을 개발 차별화된 판매·유통 시스템 구축으로 대도시 소비자 확보 및 참여농가 경영능력 개선 필요”함을 강조했다.

현재 부안군은 기 육성 성공한 부안참뽕등 7대 특화 품목에 2114년까지 411억원의 예산을 투자 집중 육성함으로서 현재 특화품목으로 지정된 품목의 안정을 꾀하고, 이외의 품목을 선정하여, 신규 단지별 일정규모 이상 재배면적 확보 생산, 가공, 유통 등 전 과정 집중 지도 관리로 고품질 제품생산 신규 특화품목으로 육성 할 예정이다

특히 협의회에서는 시설을 이용한 기능성 엽채류 단지조성. 논을 이용한 생강. 택사. 마늘. 기능성 흑미 재배 및 가공. 유기농 절임배추. 약초를 이용한 엽채류 생산등 신규 특화품목 개발에 대하여 협의했다.

부안군은 협의된 사업계획 안을 토대로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 신규 작목에 대한 경쟁력, 선진지 견학등을 통하여 신규 특화품목을 5품목 내외로 선정 추경에 4억원의 예산을 확보 신규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쌀값 하락으로 어려운 농촌에 활력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