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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1마을 1직원 담당제 ‘눈길’

군청 공무원 담당마을 지정, 주민 불편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오승국 기자 기자  2010.09.01 14: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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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임실군이 군민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위해 ‘1마을 1직원 담당제’를 운영한다.

‘1마을 1직원 담당제’는 군청 공무원이 관내 256개 마을을 전담해 매월 1회 이상 담당마을에 출장하여 주민불편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민선 5기 임실군 시책사업이다.

이를 위해 군은 군청 직원 1명당 1개 마을을 선정해 담당마을을 지정하고 9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에 담당마을을 출장 군정 및 국정시책을 전달 홍보하고 담당마을의 주요 현안업무 및 숙원사업, 건의사항 등을 파악해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군정에 반영한다.

군 관계자는 “민선 5기가 새롭게 출발함에 따라 군민에게 좀 더 다다가 군민위주의 행정을 구현하고 군민을 위한 열린 행정 추진을 위해 1마을 1직원 담당제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