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박소현 트위터 | ||
박소현은 1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까지 깨어 있는 분~ 보세여~ㅋ 나의섹~쉬버전~ㅋ”이라는 제목으로 동료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박소현과 함께 심은진, 윤지민, 신주아 등 4명이 나란히 앉아 맨몸에 흰색 천하나를 두른채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들 네사람은 SBS E!TV에서 새로 시작되는 드라마 ‘키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으로 사진은 드라마의 화보 촬영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잠은 다 잤네” “코피 팡팡” “고마워요” “동안이시네요”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쉽사리 드러내지 못하는 성(性)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낼 드라마 ‘키스앤 더 시티’는 9월 중순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