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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곽민정 사칭 페이스북 | ||
곽민정은 지난 8월 3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난 페이스북 안하는데”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는 앞서 29일 곽민정이 페이스북을 통해 김연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는 보도를 접한데 대한 해명인 것으로 보인다.
곽민정을 사칭한 페이스북에는 곽민정의 사진과 함께 “Yuna kim 언니 파이팅! Don't be discouraged by the press!”(언론보도에 낙담하지 마)라는 글이 현재도 게재되어 있는 상태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가 자꾸 유명인을 사칭해서 이런짓을 하는거냐” “지금껏 곽민정선수 인줄 알고 방문했는데 짜증난다” 등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페이스북은 트위터와 마찬가지로 본인인증 절차 없이 개설이 가능해 곽민정 외에도 저일우, 이병헌 등 유명인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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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곽민정 미니홈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