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식 시장이 하락하면 개인투자자들은 여기 저기서 손절매 하기 바쁘다. 하지만 이 때 노련한 트레이더들은 오히려 적극적인 매수를 한다. 고수익의 기회가 바로 여기 있기 때문이다.
상승장에서는 많은 종목들이 오른다. 그만큼 수급은 분산되는 법이다. 반면 하락장에서는 매수세가 소수 종목에 집중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목들은 매수 후 빠른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하락하더라도 금방 주가를 회복한다.
이러한 속성과 확실할 때 과감히 투자하는 ‘켈리 베팅법’이 결합되면 수익률은 상상 이상으로 커진다. 주식 시장에서 성공한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은 이 비밀을 남들보다 빨리 깨우친 사람들이다.
엑스원(www.x1.co.kr)에서 신규 전문가 활동을 하게 된 ‘버니스7’도 그들 중 한 명이다. 그는 시장이 하락할 때 기회를 찾는다. 그리고 ‘켈리 베팅’을 통해 하루 2시간 남짓한 시간을 주식에 집중 투자한다. 이런 식의 매매로 2달 만에 백만원으로 10배 이상의 수익을 내기도 했다.
핵심은 바로 시장이 하락할 때 거래량과 눌림목 위치를 분석한 매수 급소에서 과감히 투자했다는 점이다. 전일 종합 주가 지수가 17포인트 이상 빠진 시장에서도 케이디미디어, 옴니시스템 등에서 효과적인 수익 실현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8월 31일(월)부터 9월 1일(수), 3일간 엑스원(X1)에서 진행되는 공개 방송을 통해서 편견에 빠진 투자자들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나섰다.
“대다수 투자자들이 쉽게 사지 못하는 자리가 매수 급소입니다. 선수들은 하락장에 먹을 게 많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차이를 깨달았을 때부터 수익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그는 지난 2009년 매일경제, 우리투자증권, 팍스넷 3사가 공동으로 주관했던 실전투자대회 1000리그에 참여해 994명의 참가자 중 1위를 거머쥔 실력자이다. 그것도 8주 만에 300%이상의 높은 수익률로 이뤄낸 성과였다.
‘버니스7’의 신규 런칭 기념 공개 방송은 오늘(9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준비할 것은 주식 투자로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과 긍정적인 마인드 뿐이다. 이번 공개 방송에 참여한다면 분명 당신의 주식 인생을 바꿀 하나의 사건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