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1 13:07:56
세븐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악.. 길거리데이트라니!!! 친구차가 크게 사고가나서 부리나케 달려가 경찰 올때까지 상황정리 해주고 있었던 중인데... 헐..ㅠㅠ”이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지인에게 위로를 전해 들었는지 “괜찮아 난 쿨하니까!”라며 시원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31일 한 매체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세븐과 박한별의 길거리 데이트를 포착했다’며 사진과 함께 두사람의 모습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