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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세븐은 "탑과 나는 키도 같고 성도 같고 혈액형도 같고 굉장히 친하다"며 "첫 무대에서 2절이 끝난 다음에 탑이 랩을 하면서 나오는데 내가 땀을 뻘뻘 흘리며 2절까지 끝내면 탑이 정장을 입고 여유롭게 걸어 나와 랩을 한다. 내 무대인데 자기가 주인공처럼 나와서 특유의 느끼한 눈빛을 보낸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세븐은 특히 "방송 전 구두를 통일하고 맵시를 위해 깔창의 개수 또한 1개로 통일하기로 약속했는데 무대는 끝이 났고 모니터하면서 보니 화면상에 탑의 키가 더 크게 나왔다"며 "이걸 과연 말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다"라고 폭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