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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사진 오해마세요”…“웃자고 한일에 죽자고 그러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1 12: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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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용준 트위터
[프라임경제] 공개연인 황정음의 베드신에 대해 쓴웃음을 보였던 김용준이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김용준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젠장’이란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에는 여자친구인 황정음이 SBS ‘자이언트’에서 상대배우 주상욱과 베드신을 펼치는 장면 앞에서 담배를 꺼내물고 씁슬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용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같이 연기하는 상대배우에 대한 매너가 없다” “웃자고 했다지만 웃기지 않다”등 김용준의 태도를 질타하는 글을 등록했고 이에 김용준은 “여러분 사진에 대한 오해는 마세요~! 설정샷이니까요”라며 다시 한번 글을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웃기다” “용준씨 안타깝습니다” “센스 짱” “웃자고 올린 사진에 죽자고 덤벼드는 사람은 뭐냐”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