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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조오련’ 이태임, “오래전부터 바다수영 즐겨”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1 11: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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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배우 이태임이 자신의 특별한 별명을 밝혔다.

지난 8월 3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이태임은 “(자신의)별명은 울산의 조오련이다”며 “바다 수영을 오래 전부터 했다”고 말했다.

이어 “19년 동안 울산에 살았다”며 “별명이 ‘울산의 조오련’이었다”고 자신의 별명을 밝혔다.

이태임은 “수경을 쓰고 칼로 전복, 소라도 캤다”며 “섬도 찍고 왔다”고 남다른 수영 실력을 과시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세븐, 한채아, 최원영, 유영석, 샤이니 민호 키, 2010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 최은경, 2AM 창민, 에이트 이현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