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라운-해태제과가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고 두뇌발달을 위한 ‘창의력 과자’를 선보이고 있다.
‘창의력 과자’는 어린이가 과자로 원하는 모형을 만들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제품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직접 만지면서 손 감각이 좋아지고,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표현력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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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의 얌얌하우스'] | ||
또 ‘슈의 얌얌하우스’에는 주방놀이를 할 수 있는 소꿉놀이 장난감이 포함돼 있고 포장에 인쇄된 종이인형으로 인형놀이까지 할 수 있어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해태제과의 ‘얼려먹는 초코 만들기’는 액체 상태의 초콜릿으로 자신이 만들고 싶은 모양을 만들어 얼려 먹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매년 새로운 형태로 바뀌어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올 여름에는 ‘메탈베이블레이드’와 손잡고 ‘얼려 먹는 메탈베이블레이드 만들기’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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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희땅콩샌드'의 동물조형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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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태제과 ‘오예스’, 크라운제과 ‘뽀또’ 등은 포장 상자 안의 야구, 축구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쇄돼 있어 야구와 축구경기장을 만들어보는 재미를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