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1 11:47:24
나르샤는 1일 오전 강원도 홍성군 유치리에서 ‘청춘불패’ 촬영을 하던 중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져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나르샤 측은 최근 빡빡한 스케줄로 인한 과로가 원인인 것으로 보고 병원에서 자세한 검사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나르샤는 최근 솔로곡 ‘맘마미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라디오 진행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