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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노다메 칸타빌레 Vol.1단독 개봉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9.01 11: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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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롯데시네마는 일본에서 만화와 드라마로 큰 인기를 끌었던 <노다메 칸타빌레>의 극장판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을 9월 9일 단독 개봉하면서, 최근 오픈한 청량리관에서 9월 2일 2시에 첫 시사회를 갖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를 기념하여 주연배우인 우에노 쥬리(여주인공 노다메)와 타마키 히로시(남주인공 치아키)가 방한한다.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는, 9월 2일 롯데시네마 청량리관에서 열리는 시사회의 무대인사와 팬미팅에 참석하여 한국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피아노 연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4차원적인 사고로 항상 엉뚱한 생각만 하는 노다메 역의 우에노 쥬리는, 깜찍하고 발랄한 연기로 일본에서뿐만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근엄하고 멋있지만 가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치아키 역의 타마키 히로시는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한창 주목받고 있는 배우이다. <노다메 칸타빌레>시리즈는 클래식 악기를 연주하는 장면이 주를 이루며, 특히 남자 주인공 치아키의 오케스트라 지휘 장면과 여자 주인공 노다메의 피아노 연주 장면이 스토리 전개상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노다메 칸타빌레 Vol.1>에서는 깊고 깨끗한 악기의 선율과 오케스트라의 감동적인 연주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