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소망화장품(대표 강석창, www.somangcos.co.kr)은 지난 31일 목동사옥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 CCMS(Consumer Complaints Management System) 교육을 시행했다.
CCMS는 공정거래위원회와 (사)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소비자 중심의 마인드로 소비자 불만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불만을 신속하게 관리하는 자율적 설계 및 운영지침을 뜻한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기업을 바라보며 불만이 발생하는 원인과 불만처리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동시에, CCMS의 개념과 소망화장품만의 CCMS운영지침을 정확히 인지하여 전 직원이 고객중심 경영을 함께 실천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교육에 참가한 한 직원은 “CCMS교육을 통해 회사 전체 시스템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고, 소비자 만족을 위해서는 모든 과정이 소비자 우선의 정신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며, “고객이 구입하고 싶고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을 기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망화장품은 지난 2월부터 CCMS 실행체계를 구축하여 6월에는 선포식 개최, 현재는 주력제품에 한해 ‘110% 환불보상제’를 실시함으로써 제품력에 불만족 시 구매금액의 110%를 환불해주는 사후처리 제도를 진행중에 있다. 또, 정기적인 고객 모니터 모임을 진행하는 등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