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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롯데마트 제휴…신선식품 등 1만5000여개 상품 판매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9.01 1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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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SKT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롯데마트와 제휴 식품과 생필품을 비롯해 가구, 의류, 가전 등 1만5000여 개의 마트 상품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11번가는 이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11번가 입점기념 롯데마트 그랜드 오픈' 행사를 통해 롯데마트 전단상품을 최대 38% 할인판매 한다.

호주산 부채살 100g은 2580원에서 38% 할인된 1596원, 철원 오대쌀 20kg는 4만7800원에서 37% 할인된 3만원, 거봉 2kg은 1만6800원에서 27% 할인된 1만2160원에 판매한다. 햇밤(1kg/1망), 맛잡이 라면 등 신제품도 초특가로 판매한다. 11번가와 롯데마트에서 공동 기획한 상품 110종은 10% 할인해서 판매한다.

또 추석을 맞아 신선식품과 건강식품 등 290여 품목 인기 명절 선물 세트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행사 기간동안 매일 오전 11시, 22명에게 2종류의 생필품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찬스를 전하는 ‘매일매일 오전 11시’이벤트도 진행하는 한편, 매일 3만원 이상 구입하는 선착순 200명에게는 무료배송쿠폰을 증정한다.

일 3회 예약배송(12~15시, 15~18시, 18~21시)으로 15시 이전 주문하면 당일 배송이 가능하다. 

11번가 조원호 식품 그룹장은 “롯데마트 주력상품인 식품과 생필품 대상으로 특가 행사를 마련해 추석을 앞두고 고객들이 저렴하게 추석용품과 선물 구입이 가능하다”며 "이번 제휴로 신선식품의 온라인몰 판매가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