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로렌츠에듀 (대표 김중협 www.lorentzedu.co.kr)가 원생 40 명 이상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다중지능 놀이학습 프로그램인 ‘굿퍼닝’을 도입한 어린이집이 경인지역을 중심으로 40개를 넘어서면서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4세-7세의 유아교육에 초점을 맞춘 굿퍼닝은 어린이집 통합교육 영역인 표현, 사회, 탐구, 건강, 언어 등 각 영역별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되었으며,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의 창의력 교구재인 ‘폴리엠’을 국내 어린이집 교육환경에 맞게 리모델링해 공급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흥미와 학습을 복합시킨 종합 교육 프로그램이 컨셉인 굿퍼닝은 영어유치원 수준의 멀티영상영어 ‘CES Talk’, 경제리더십교육 ‘벼리’, 독후표현활동 ‘보니또’, 놀이수학프로그램 ‘빔지오 놀이수학’, 전자칠판을 활용한 온라인 종합 교육컨텐츠 ‘깨비키즈’와 ‘텐스토리’, 베이비 뮤직과 미술 프로그램 등 이미 각 분야에서 독자적 경지를 확보한 교육 프로그램들로 재구성돼 원생들에게 익숙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굿퍼닝은 로렌츠에듀가 전국적으로 운영중인 평생교육원을 통해 어린이집 교사들의 직무연수, 특강 등 교수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 어린이집의 종합적인 교습력 강화에 시너지 효과를 줌으로써 원장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문의 : 02-2654-7222 로렌츠 굿퍼닝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