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라크 바지안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10시30분 현재 SK에너지는 전날보다 2.5% 오른 1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대성은 12만25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유아이에너지도 이날 5.1% 오른 4090원에 거래되고 있는 등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영국의 헤리티지는 올해 2분기 실적 발표시 보유하고 있는 이라크 쿠르드지역 미란 웨스트 광구의 원유 부존량이 40억배럴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에 인접지역인 바지안 광구에 영향을 미친 직접적인 상승 배경으로 해석되고 있다.
미란 웨스트 광구는 바지안 광구와 3Km 인접지역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