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바루코리아(대표 최승달)는 자사의 대표기술인 ‘시메트리컬(Symmetrical) AWD 시스템’ 탄생 38주년을 기념해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과 ‘레거시 스페셜 패키지’, ‘아웃백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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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스바루 2010년형 포레스터 |
대칭형 AWD 시스템(Symmetrical AWD System)은 네 바퀴마다 최적의 구동력을 효율적으로 분배해 커브길이나 눈길 등 어떤 주행조건에서도 도로에 밀착된 듯 최상의 주행안정성을 제공하는 스바루의 대표적인 핵심기술이다.
일반적인 사륜구동 모델보다 효율적으로 구동하는데 최적화됐으며, 가볍고 동력손실 또한 매우 적어 사륜구동임에도 불구하고 2륜구동 모델 수준의 연비효율성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9월부터 11월까지 3달간 국내 한정 판매될 스페셜 에디션 및 패키지 모델은 스바루의 대칭형 AWD 시스템 38주년을 알리는 기념 스티커가 부착된다.
최고출력 172마력(ps), 최대토크 23.5kg·m의 성능을 자랑하는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은 센터페시아와 스티어링 휠, 뒷좌석 도어 패널 등 고급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피아노 블랙 컬러 트림을 적용해 보다 세련되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여기에 후방 차량의 빛을 광센서를 통해 감지해 운전자의 눈부심 현상을 없애 주는 ECM룸미러와 최근 차량 필수 옵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블랙박스를 추가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레거시 및 아웃백 스페셜 패키지’는 ECM룸미러와 블랙박스, 하이패스 시스템이 기본 장착됐다. 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한국형 TPEG 내비게이터와 후방 카메라가 장착돼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2.5리터 모델에는 친환경 변속기인 리니어트로닉(Lineartronic) 무단변속기가, 3.6리터에는 레브매칭기능을 탑재한 5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스바루코리 최승달 대표는 “스바루의 대표기술인 대칭형 AWD 시스템 탄생 38주년을 기념해 국내고객 선호도를 반영한 스페셜 에디션 및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더욱 매력적인 모습으로 편의성을 강화한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통해 고객의 호응이 더욱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바루코리아는 구매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판매 기간 동안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등록세 및 취득세 지원 혜택이 제공되며, 현재 시판되는 일반사양 포레스터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도 1년간 주유비 지원 혜택 혹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