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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가수 맞아? 란제리 화보 2탄 공개에 팬들 “위험수위”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01 10: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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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게스언더웨어
[프라임경제] 게스 언더웨어 새 화보가 공개됐다. 아이비가 모델이다. 포즈는 파격적이다.

올 하반기 새 프로모션인 'FANTA-G2'의 또 다른 화보에서 아이비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모습을 연출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수위 높은 노출이 바로 그 것. 남성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실제로 사진 속 아이비의 모습은 위험수위(?)에 가깝다는 평이다.

한편 아이비는 촬영이 시작되자 프로패셔널한 모델의 모습을 보여줘 현장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