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01 10:55:13
올 하반기 새 프로모션인 'FANTA-G2'의 또 다른 화보에서 아이비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모습을 연출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수위 높은 노출이 바로 그 것. 남성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실제로 사진 속 아이비의 모습은 위험수위(?)에 가깝다는 평이다.
한편 아이비는 촬영이 시작되자 프로패셔널한 모델의 모습을 보여줘 현장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