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생명은 지난 31일 대한생명 63빌딩 7층 FA센터에서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와 ‘기부보험 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생명 전략채널본부 김관영(왼쪽 네번째) 본부장과 한국장애인부모회 이만영 회장(오른쪽 세번째)이 기부보험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지난 2008년 사랑의 기부보험을 출시한 대한생명은 현재 변액유니버셜종신, 유니버셜종신, 파워플러스정기보험을 기부보험으로 판매하고 있다.
대한생명 전략채널본부 김관영 본부장은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라는 보험의 기본정신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기부보험”이라며 “기부보험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