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9월 1일 제19기 ‘연강 중국학 연구원’ 5명을 선발하고 향후 1년간 학비, 체제비용 등 9000여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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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연강재단 박용현 이사장 |
이번에 선발된 연구원들은 9월부터 1년간 북경대학 등에서 유명한 교수들로부터 사사받을 수 있는 ‘고급 진수생’으로 등록된다.
이 연구원들은 중국의 법, 외교, 언어문화 등에 대한 심층적 연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강재단은 지난 1992년부터 세계경제 중심으로 성장하는 중국에 대한 연구 및 중국 전문가 양성을 위해 ‘연강 중국학 연구원’을 지원, 현재까지 총 77명의 중국학 연구원을 배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