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 www.naknong.or.kr)는 주부를 대상으로 3일부터 진행되는 ‘2차 육우요리교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육우요리교실’은 <건강한 우리집 밥상에 어울리는 쇠고기 요리>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 좋은 수제 쇠고기 햄버거, 밑반찬용 육우 가지볶음, 손님 접대나 술안주로 활용이 가능한 육우편채와 과일겨자채 등 국내산 육우를 활용한 3가지의 요리를 직접 배울 수 있다.
지난 8월, 58회에 걸쳐 진행된 1차 육우요리교실에는 총 1100여명의 주부가 참여해 높은 참석률을 보였으며, 추가 강좌 개설 문의가 있을 정도로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한국낙농육우협회 측에서는 육우요리교실에 참석한 주부들이 실제 요리를 하고 시식을 하면서 국내산으로 안전하고 판매 가격은 한우보다 30∼40% 저렴하면서도 맛은 뛰어난 육우의 품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2차 육우요리교실’은 오는 9월 3일부터 서울∙경기지역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뉴코아/2001아울렛/AK프라자 문화센터에서 총 2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문화센터 홈페이지 및 현장에서 신청 및 접수가 가능하다.